수식은 수식으로
LaTeX로 쓰고, 항마다 색과 설명을 달고, 클릭할 때마다 한 항씩 보여 줘요. 식 번호와 참조도 알아서 맞춰요. PowerPoint로 내보내면 PowerPoint 수식이 돼요.
수식, 그래프, 단위, 인용이 정확한 슬라이드. 손으로 고치고, 내 컴퓨터의 AI에게 맡기고, PowerPoint·PDF·HTML로 그대로 내보내요.
곧 공개해요. macOS 12 이상(Apple 실리콘), Windows 10·11.
기능
일반 슬라이드 도구가 그림으로 넘기는 것들 — 수식, 데이터, 단위, 단계별 설명 — 을 고칠 수 있는 개체로 다뤄요. 발표 파일을 PowerPoint로 보내도 그대로 고칠 수 있게 나가요.
LaTeX로 쓰고, 항마다 색과 설명을 달고, 클릭할 때마다 한 항씩 보여 줘요. 식 번호와 참조도 알아서 맞춰요. PowerPoint로 내보내면 PowerPoint 수식이 돼요.
표를 붙여 넣으면 그래프가 되고, 오차 막대·곡선 맞춤(식과 R²)·그룹 비교 막대와 Welch t-검정까지. CSV·엑셀 파일과 연결하면 값이 바뀔 때 다시 그려요.
기호 사전에 뜻과 단위를 적어 두면 식의 차원이 맞는지 검사해요. 단위 없는 축, 너무 긴 유효숫자, 색각 이상이면 구별되지 않는 색을 발표 전에 알려 줘요.
다음 슬라이드로 넘어갈 때 같은 개체와 수식의 항이 끊기지 않고 제자리로 움직여요. PowerPoint에서는 모핑 전환으로 나가요.
내 컴퓨터의 Claude Code나 Codex가 MCP로 열린 발표를 바로 고쳐요. 내가 고치는 중에도 부딪히지 않고, AI가 바꾼 곳은 표시돼서 하나씩 되돌릴 수 있어요.
PowerPoint(.pptx)는 고칠 수 있는 개체로, PDF는 슬라이드 한 장이 한 쪽으로, 발표용 HTML은 인터넷 없이 열리는 파일 하나로. 그림은 PNG·SVG·EPS로.
내 컴퓨터에서
발표는 내 파일(.stlt)로 저장되고, 앱은 모두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요. AI 기능은 내가 설치하고 로그인한 Claude Code·Codex를 그대로 써요.